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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일기

홍남기의 거짓말 : 스태그플레이션은 없다?

재미있는 기사가 있어서 설명드립니다.

홍남기 경제부총리가 물가를 잡겠다고 하는데,
스태그플레이션을 어떻게 잡겠다고는 전혀 언급을 안하고 있습니다. 스태그플레이션이 뭔가요?

스태그플레이션은 불황인데 물가상승이 덩달아 오는 겁니다. 딱 지금이죠. 장사하는 분들 불황이죠? 물가는 오르고 있죠? 상품가격이 상승하면서 생산이 감소하고 실업이 증가하면서 소비가 위축되는 현상입니다. 이는 비용상승 인플레이션이라고도 합니다.

스태그플레이션을 잡는 방법은 오로지 1가지 방법뿐입니다. 기술혁신으로 좋은 품질의 물건을 값싸게 만들어서 소비를 증대시키면서 고용을 늘리는 것입니다. 지난 2008년부터 2020년까지는 중국이 세계의 공장 역할을 해주면서 이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지금은 해결이 어렵습니다. 중국이 전세계에서 주요국 중에서 물가상승이 가장 높기 때문이죠. 게다가 엄청난 화폐가 전 세계국가에서 발행되었습니다.

스태그플레이션의 해결책이 없는 이유

한국뿐만 아니라, 전세계는 스태그플레이션을 해결할 방법이 없습니다. 유일하게 스태그가 가장 늦게 오는 나라는 미국과 일본, 유럽뿐입니다. 그들은 기축통화를 쥐고 있기 때문이죠.

홍남기 부총리는 희망고문을 하고있을 뿐입니다. 우리는 지금 금리를 올리지도 내리지도 못하는 상황에 처해있습니다. 그러나, 5천만명 중에서 4천만명이라도 건지기 위해서는 자산이 폭락하더라도 금리를 인상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여러분의 월급은 엄청난 물가상승 앞에서 종이쪼가리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한국은행이 어쩔 수 없이 금리를 올리는 것이죠.

금리는 어디까지 올릴까요? 미국에 스태그가 오기 전까지는 1.25~1.5%까지 올립니다. 이번 11월에 1.0%, 내년 4월에 1.25%까지 갈겁니다.

미국에 스태그가 오면 금리는 어디까지 오를까요? 환율 1300 이하로 유지하기 위해 계속 올립니다. 그러지 않으면 수입물가 폭등으로 인해 기업과 가계가 무너지기 때문이죠.

우리의 대책은 오직 달러와 골드,실버바를 모으는 것뿐입니다. 인플레가 극심해지면 집값이 3배 오를 때, 식료품은 10배 오를테니깐요. 집사지 마세요~! 당장 1년 내에는 올라도 그 이후에는 망하는 지름길입니다.